2021년 9월 7일 화요일

강릉 썬크루즈 호텔 & 리조트 아크릴 수영장

강릉 정동진에 위치한 썬크루즈 호텔 & 리조트 입니다. 



언덕위에 배모양으로 지어진 호텔 & 리조트로 CNN에서 방송을 할 정도로 특이한 형태의 호텔로서 생애 꼭 한번은 가봐야 할 특이한 호텔로 이름을 날리게 됩니다. 

이번에 코아테크에서 썬크루즈 호텔 & 리조트에 지어지는 수영장에 투명 아크릴을 제작 및 납품하였습니다. 



코아테크에서 제작된 Underwater Grade 아크릴로서 ASME PVHO-1규정에 부합하는 KR인증제품으로 잔류모노머의 수치가 타 제품들에 비해 훨씬 낮기 때문에 오랜 수명을 보장합니다.  

코아테크에서는 Underwater Grade 아크릴에 대해 실외 30년의 품질보증을 합니다. 물론 
황변이나 크레이징 또는 풍화작용같은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아크릴을 놓은 후 레벨을 맞추기 위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완성이 끝난 후에 모습은 추후에 따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진 썬크루즈 & 리조트에 설치될 야외 수영장의 모습을 모두 기대해 주세요~


2021년 9월 1일 수요일

그랜드 엠버서더 서울 호텔 수영장

서울 장충동에 소재한 그랜드엠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수영장에 아크릴을 설치하였습니다. 

아크릴은 2개소에 설치되었고 크기는 각각 13.5m & 6m 길이의 아크릴을 ㄱ 자 형태로 

설치되었습니다. 

설치에 사용된 아크릴은 ASME PVHO-1 기준을 통과한 코아테크에서 직접 제작한 

수중용 아크릴을 사용하였습니다.  코아테크 수중용 아크릴은 잔류 모노머 수치가 0.6% 로서 

기준치인 1.6%를 훨씬 하회하며 이를 통해 아크릴의 기대수명 또한 일반 아크릴에 비해 혹은

수입산 아크릴 보다도 월등히 높습니다.  

우선 이렇게 긴 아크릴의 경우 중합이라고 불리는 이어붙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긴 길이의 아크릴을 상차 후 현장으로 운송 하여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ㄱ 자 형태의 아크릴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아크릴의 수축 팽창으로 인해 우리나라와 

같은 사계절의 온도 편차가 심한 곳에서는 수축을 견디지 못하고 아크릴이 깨질 수 

있습니다.   

아크릴이 제 위치에 자리를 잡고 나면 추가적인 무수축 그라우팅 작업 및 실리콘 작업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그라우팅 및 실리콘 작업이 완성되면 보양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런 보양작업은 추후 다른 공정에서 작업중 발생하여 아크릴에 데미지를 주는 사고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여름철에 직사광선으로 인한 급격한 온도상승으로 인해 작업 해 놓은 

실리콘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아크릴 설치작업을 마무리 하고 실리콘 양생을 위해 약 30일 정도를 지나야 합니다. 

다음번엔 완성된 모습의 아크릴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4월 26일 월요일

피코키즈풀빌라 아크릴 수영장 시공

피코키즈 풀빌라에 코아테크 수중용 아크릴(Underwater grade KOAGLAS) 을 사용하여 작업하였습니다. 






기존 건물의 거실 창을 이용하여 아크릴을 반입하였습니다. 




기존 건물의 벽체를 허물고 아크릴을 세워 투명 창이 달린 수영장을 만들었습니다. 







코아테크의 수중용 아크릴을 이용하여 투명 수영장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완료된 피코키즈 풀빌라의 모습은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picokids.co.kr/


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수담 수중촬영 스튜디오 (성수)




수중촬영 전문 수담 스튜디오가 서울 성수동에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수담 스튜디오 2호점에는 코아테크에서 만든 수중용 특수 아크릴 코아글라스가
설치되었습니다.







코아글라스(KOAGLAS) 수중용 아크릴은 미국기계협회(ASME)에서 제정한 국제 통용 기준인
ASME PVHO-1(사람이 들어가는 압력용기의 관상창에 대한 안전 기준)에 의거하여
한국선급협회(KR)로부터 인증받은 아크릴로 일반 아크릴과 비교하여 훨씬 더 높은 인장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자외선에 의한 황변(Yellowing)이나 화학물질에 의한 크레이징(Crazing)을 최소화시킨 제품입니다.

높은 수압이나 압력이 존재하는 압력용기 혹은 잠수함의 관상창으로 사용되거나 대형수족관, 아쿠아리움 또는 정수장이나 수영장의 창으로도 사용됩니다.




코아글라스가 설치된 <수담> 수중촬영 스튜디오는 전신촬영이 가능하며 개인 뿐만 아니라

커플/웨딩촬영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반영/ 수심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수중촬영 시설입니다.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수중촬영 스튜디오에 대하여

- 늘어나는 소규모 스튜디오

최근에는 개인의 몸을 멋지게 만들어 사진으로 기록하거나 대회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SNS의 영향력도 점점 커져서 멋진 몸매와 화려한 외모로 연예인 못지 않게 유명한 인플루언서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러한 추세를 통해서 개인 촬영이나 친구 또는 커플끼리 소규모 촬영을 하려는 수요도 많아졌습니다.




- 간편해진 수중촬영

수중촬영을 하기 위해 모델과 사진작가 모두 물 속에 들어가야 한다면 많은 장비도 물속에 들어가야 하므로 불편하고 어려운 작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델만 물 속에 들어간다면 촬영은 훨씬 간편해질 수 있습니다.




모델이 여러 명이거나 많은 소품과 화려한 배경이 필요하다면 모델만 들어가더라도 꽤 넓은 공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모델이 한 명이거나 커플처럼 두 명이라면 필요 공간은 훨씬 좁아질 수 있습니다. 

공간은 좁아지더라도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모델을 볼 수 있는 창의 넓이는 충분히 커져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코아테크에서 시공하고 있는 수중촬영용 아크릴 창의 크기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2016년 일산 수중촬영 스튜디오>




<2020년 성수동 수중촬영 스튜디오>


물의 양과 구조물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더라도 모델을 볼 수 있는 아크릴 창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중요해진 아크릴 창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철로 만들어진 작은 수조까지 점점 간소해지고 있는 수중 촬영 스튜디오의 구성을 보면 아크릴 창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넓고 튼튼한 아크릴 창만 설치한다면 물을 가득 채우고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을 진행해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





왜 유리가 아니고 아크릴 창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유리 수조에 물을 채웠을 때 깨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유리 전체에 금이 가서 순식간에 깨져 나가며 물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깨진 유리 파편들은 앞에서 작업하던 인원에게 떨어져 상처를 낼 수도 있습니다. 강화유리가 물을 채우지 않아도 깨지는 사고는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럼, 아크릴은 어떻게 될까요?
아크릴 창은 유리처럼 동시에 전체가 파열되거나 작은 알갱이로 깨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아크릴 창은 잠수함과 같이 사람이 들어가는 압력용기의 관상창에 대한 안전기준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미국 기계협회에서 제정한 국제 통용기준인 ASME PVHO-1 에 의거하여 한국 선급(KR)로부터 인증받은 제품이라면 내부의 수압이나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을 없앨 수 있습니다.  



저가의 중국산 아크릴 판을 수입해서 시공만 하는 경우에는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터운 판을 생산하지 못하는 업체에서 얇은 판을 여러장 붙여서 만드는 라미네이팅 방식으로 생산된 아크릴 창은 중간에 벌레나 먼지 등 이물질이 유입되는 경우가 많고 접착액이 고루 펴지지 못해서 사용중에 들뜸이 발생하거나 내부에 실금과 같은 크레이징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열처리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수압을 받는 순간부터 미세한 실금부터 파열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 가장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황변현상입니다. 저가 아크릴은 외부환경에 노출되는 순간부터 황변현상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고 황변현상이 심해져 누래지는 단계를 지나 내부까지 뿌옇게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 코아테크의 시공 사진

국내 유일 아크릴 후판(두터운 판) 생산업체인 코아테크에서는 수중용 특수 아크릴인 코아글라스를 국내외 다수의 수영장, 수족관, 수중촬영 스튜디오, 잠수풀, 정수장, 연구기관 등에 시공하였습니다. 코아글라스는 ASME PVHO-1에 의거하여 한국 선급(KR)에서 정식으로 인증받은 제품입니다. 자외선에 의한 황변(Yellowing)이나 화학물질에 의한 크레이징(Crazing)을 최소화 시켰습니다.



<제주도 수중촬영 스튜디오 시공 현장>





<서울 성수동 시공 현장>





<아크릴 창 시공을 마친 스튜디오>


코아테크 홈페이지 : KOATECH Acrylic


딥그랑블루 수중촬영 스튜디오 (성수)





서울 성수동 딥그랑블루 수중촬영 스튜디오에는

3장의 코아글라스가 설치되었습니다.






코아글라스는 코아테크에서 만든 수중용 특수 아크릴입니다. 미국 기계협회에서

제정한 ASME PVHO-1 국제 통용기준에 의거하여 한국 선급(KR)로부터 인증받은

아크릴로 일반 아크릴과 비교하여 훨씬 더 높은 인장강도와 자외선에 의한 황변현상이나 

화학물질에 의한 크레이징을 최소화한 제품입니다.







아크릴을 세워서 위쪽으로 넣고 수조 안쪽에서 고정해 놓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수조마다 담기는 물의 양은 다르지만 물이 가득 채워지는 점은 같으므로

시공 작업은 3장 모두 똑같이 이루어집니다.

꼼꼼하고 빈틈없이 숙련된 전문가들이 작업합니다.








실리콘 양생이 끝나고 물을 채우기 전 수조의 모습입니다.







물을 채우기 시작한 수조의 모습입니다. 물의 색깔 뿐만 아니라 조명이나 모델에 따라서

다양한 분위기의 작품들이 이곳에서 촬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

시화MTV 거북섬 웨이브 파크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이 경기도 시흥에 문을 열었습니다.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거북섬에 위치한 웨이브파크입니다.



웨이브파크는 인공서핑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입니다.


거북섬이라는 이름대로 섬 모양이 거북이처럼 생겼고

섬 곳곳에는 거북이를 마스코트로 다양한 거북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웨이브파크에서도 아주 커다란 거북이를 볼 수 있습니다.



웨이브파크에도 코아테크에서 만든 수중용 특수 아크릴인 

코아글라스가 설치되었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KOAGLAS 수중용 아크릴 후판이 3장 설치되었습니다.

국내 유일 아크릴 대형 후판(두께 30mm ~ 400mm) 생산업체이자 아시아 유일의

ASME PVHO-1 제조법 승인을 받은 아크릴 생산업체인 코아테크에서 

직접 생산한 수중용 특수 아크릴 후판을 웨이브파크에 설치 하였습니다.





웨이브파크는 3장 모두 곡면으로 성형을 해서 설치를 해야했기 때문에

아크릴 판넬을 재단한 이후에 평소보다 더 많은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아크릴이 준비되는 동안 현장에서는 방수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콘크리트 구조물의 표면을 고르게 하고 방수 코팅을 마쳤습니다.






아크릴이 꼼꼼하게 포장되어 현장에 도착한 사진입니다.

두꺼운 판넬이 곡면으로 성형된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웨이크파크가 워낙 규모가 크고 아크릴이 설치되는 다이빙풀의 구조 때문에

아크릴을 직접 나르지 못하고 크레인으로 올려서 옮겼습니다.





힘들게 작업한 아크릴이 하늘 높이 올려진 모습을 보면 언제나 조마조마 합니다.





안쪽에 내려진 아크릴을 당겨서 위치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으쌰! 으쌰! 크레인이 할 수 없는 일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밀어붙입니다.






한장씩 조심스럽게 제자리에 끼워 넣은 아크릴 판넬을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아크릴이 고정된 다음엔 꼼꼼하고 숙련된 시공 작업들이 시작됩니다.






바깥쪽 뿐만 아니라 안쪽까지 빈틈없는 작업이 계속 되었습니다.




모서리는 더욱 꼼꼼하고 난이도 높은 작업이 필요합니다.





설치 작업이 모두 끝나고 보양재를 제거한 다음의 모습입니다.

이곳에 물을 채워 다이빙을 즐길 수 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벽 안쪽에서는 아크릴 창을 통해서 물속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넓은 창으로 바다 속을 구경하듯 3방향에서 입체적인 감상이 가능합니다.

다이빙풀에 물을 가득 채웠을 때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시화MTV 거북섬 웨이브파크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시공하는 제품이 최고라는 자부심이 있기에 

힘든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코아테크의 시공이야기였습니다.